Do it! 바이브 코딩 + 안티그래비티 스터디 1주차 - 타이머 사이트 만들기
이전 글 보기 - AI를 활용한 개발에 적응하기 우선 책 의 가이드에 따라, 간단한 타이머 사이트 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Antigravity IDE 에이전트에…
티스토리에서 옮겨 온 글이에요.
우선 책의 가이드에 따라, 간단한 타이머 사이트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Antigravity IDE 에이전트에게 이렇게 지시하니 똑똑하게 구현 계획서를 생성해준다.

화면에는 초록색 드래그와 빨간색 드래그가 있는데,
초록색 드래그는 새로 추가될 코드고 빨간색 드래그는 삭제될 코드이다.
지난 번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개발자 분들끼리 리뷰해달라는 메시지를 많이 봤었는데,
잘 코딩됐는지 검토하는 것 뿐만 아니라 승인이라는 의미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시에 맞게, 에이전트가 구현할 화면의 미리보기를 띄워준 후 드래그 영역들을 검토한 뒤 Submit을 누르면 최종 반영된다.

이렇게 타이머 사이트가 쉽게 만들어졌는데, 너무 신기하게도 AI가 알아서 크롬 창을 열어서 미리보기 화면을 띄워줬다.
게다가 AI가 직접 버튼들을 눌러보며 여러 기능을 테스트해보더니, 스크린샷도 찍고 녹화도 해줬다!!


이번엔 타이머에 파스타 면을 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자 했다.
파스타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8분 타이머가 시작되도록 프롬프트를 작성했다.


@(멘션) 기능을 활용해 어떤 편집기에서 지시할 지 지정해줄 수 있었다.
상단의 헤더가 거슬려서 지우고, 버튼의 영문을 한글로 변경해달라고 요청했다.

우측 상단에 미트볼 메뉴 (점 3개)를 누르면, 열려 있는 편집기 표시를 눌러 원하는 편집기로 바로 이동할 수가 있었다.


또, 코멘트 기능을 사용해 결과물을 수정할 수도 있다고 한다.
생성된 'Walkthrough' 편집기 내 이미지에 커서를 대고 글자색을 녹색 테마로 변경해달라는 요청을 했다.

지금은 가볍게 프롬프팅해서 AI 냄새가 나는 디자인이지만,
구체적인 컬러 코드나 영역 지시가 있다면 더 예쁜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프롬프팅 1줄 만으로 script.js 파일에 한글 주석을 간편하게 달 수도 있다.
더 진행하고 싶었는데, 무료 버전으로는 사용량을 다 써서 7일이나 기다려야 재충전된다고 한다. ㅠㅠ
앞으로 어떻게 스터디를 진행할 지 조금 걱정되지만.. 생각보다 더 쉽고 재밌는 스터디 1주차였다!!
Do it! 바이브 코딩 + 안티그래비티 | 조준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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